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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번째 N은? 현대 스타렉스 N 드리프트 영상 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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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11-07 11:15 조회5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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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된 스타렉스는 N은 정식 양산 차량은 아니지만, 현대 N 브랜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적용됐다. 최대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스타렉스 N은 운전자와 7명의 탑승객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차량으로 차량 이름은 현지명 i Max N 드리프트 버스라고 정해졌다.

외장은 N 브랜드의 고유 색상인 퍼포먼스 블루 색상을 적용해 한눈에 N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했다. 또한 전면 그릴에 N 배지를 추가하고, 하단에 붉은색 립을 추가해 고성능 이미지를 더했다. 휠 역시 i30 N의 19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고,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과 전자 제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.

 

원래는 지난 2016년 현대자동차 독일 법인에서 만우절을 기념해서 'H-1 Travel N' 이라며, 현대자동차의 승합차인 '스타렉스' 를 고성능 브랜드 'N' 에 맞춰 퍼포먼스 블루 컬러에 i30 휠을 끼우는 등 포토샵으로 아주 재치있게 만들었었는데, 이번에는 현대자동차 호주법인에서 진짜를 만들어내버렸다. 바로, 'Drift Bus' 로 말이다.

만우절 기념으로 포토샵 장난을 쳤던 것을 실제로 만들어냈다고 하니, 그 성능이 궁금할 법도 한데, 일단 퍼포먼스 블루 컬러 그대로에 2.5리터 CRDi 디젤엔진은 버리고, 300KW(402마력), 555Nm 의 토크를 자랑하는 3.5리터 V6 엔진을 올리고, 8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하였으며, 디퍼런셜까지 드리프트를 위해 완전히 바꿔버렸다고 한다.

또한, 전자 제어식 댐핑 컨트롤이 가능한 서스펜션과 i30 에 사용되었던 19인치짜리 알로이 휠을 그대로 사용하였고, 프론트 립을 장착하여 제대로 '드리프트 버스' 를 만들어낸 것이다. 영상에서는 운전자를 포함하여 총 8명이 탑승했으며, 이로 인해 무게 배분을 프론트와 리어가 50:50 으로, 뛰어난 밸런스를 자랑한다고 한다. 단, 모두 탑승했을 때의 이야기라고 한다.

뛰어난 코너링 성능까지 자랑하며, 서로 이 차를 타겠다는 영상에서의 위트는 단순한 루머나 포토샵이 아닌 실제 차량이지만, 단 1대만이 만들어진, 이벤트성 목적으로 만들어진 차량이라고 한다. 하지만, 장난이 언젠가는 진짜가 되는 것처럼, 이 한대만 만들어진 차량이 나중에 실제 스타렉스 N 이 만들어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. 

실제로 르노의 경우에는 승합차인 '에스파스' 에 F1 엔진을 올리고 달렸던 것이 두고두고 회자되는 것처럼, 현대자동차의 역사에 두고두고 남을 만한 재미있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기에 이 진지한 장난(?)은 매우 가치가 있어보이며, 세계를 돌면서 순회전시 및 퍼포먼스를 보여주어도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.
 
'N' 이 갖고 있는 목적. 바로, 운전의 짜릿한 즐거움과 현대자동차가 추구하고자 하는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장난으로 그치지 않고,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. 참고로, 이런 장난은 대환영이다.
 


<추가사진&영상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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